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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5. 04] 보도자료 : 국제뉴스 - 셀리본 장은주 대표이사 오피니언/피플 인터뷰
작성자 셀리본 연구소 (ip:)
  • 작성일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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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677
  • 평점 0점

 

 

2015. 4. 10. [국제뉴스]를 통해 셀리본의 장은주 대표이사님의 오피니언/피플 인터뷰가 개재되었습니다.

 


 

 

[피플] 자연 그대로의 처방 (와이제이비앤 장은주 대표)

 

 

현대인에게 화장품은 필수품이다. 화장품은 인류문화와 함께했고 동반성장하는 산업분야가 되었다. 특히 미와 건강에 대한 의식이 성장하면서 시장의 규모가 증가하였고, 그 사용범위와 용도가 다양해지는 추세다.


21세기에는 먹거리를 비롯하여 안전성을 중시하는 움직임이 매우 활발하다. 이는 먹거리뿐만 아니라 얼굴과 몸에 직접 사용하는 화장품에 대해서도 안전한 성분으로 선택하는 소비자의 요구가 강해지고 있다.


이에 와이제이비앤 장은주 대표는 환경 지속성을 추구하는 것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법이라 여기며 친환경, 친자연적인 화장품인 셀리본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셀리본은 자연주의 헤어/탈모 전문 화장품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순하고 안전한, 그리고 유해성분을 철저하게 배제하여 자연 그대로의 순수함을 찾아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어린아이의 피부같이, 어린아이의 머릿결과 같이 순수했던 시절로 되돌려주고자 하는 마음, 그것이 셀리본입니다."


셀리본은 Cell과 Reborn의 합성어로 세포의 재탄생을 의미한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피부와 두피, 모발은 약해진다.


이를 극복하고자 '세포를 되돌리자, 세포를 재탄생시키자'라는 의미이다. 셀리본은 최근 화장품의 보존재로 사용되고 있는 ‘파라벤’에 관한 이슈가 있기 전부터 파라벤을 첨가하지 않은 화장품을 출시하고 있었다.


단순히 현재 친환경·친자연주의 세태에 편승하여 제품을 만드는 것이 아닌 화장품에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는 마음을 담고 있는 것이다.


"현대인이 피할 수 없는 스트레스와 공해, 잘못된 식습관, 환경오염 등으로 점점 자생력을 잃어 가는 피부와 두피 그리고 모발을 건강하게 개선시켜주고 스스로의 저향력을 길러주는 것이 우리의 목적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계속해서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장은주 대표는 현재 중국으로의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중국에서 한국 화장품의 인기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이에 셀리본 또한 자연스레 중국 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셀리본은 지난 3월에 중국 닝보에 K-style 엑스포를 통해 해외박람회에 전시됨과 동시에 2015 Mrs First Beauty World 미인대회의 공식협찬을 하였고, 장은주 대표는 심사위원으로서 특별상을 시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셀리본이 표방하고 친자연주의 철학은 현재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제 우리는 단순히 "후손에게 어떤 지구를 물려줄 것인가"라는 고민을 넘어 "지구에게 어떤 후손을 물려줄 것인가"라는 고민을 시작해야 한다.


그렇기에 우리가 쓰는 제품 하나, 먹는 음식 하나, 행동 하나에 의미를 담아보아야 한다.


현재 셀리본은 전문 헤어케어 제품군과 탈모관리 제품군으로 출시되고 있다. 또한 계열 브랜드로 남성전용 선수(SUNSOO)라인과 여성전용 썸레이디(출시예정)라인을 확충하고 있다.

 


 

■ 보도자료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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